고난주간 가상칠언 목회기도 ⑥
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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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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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 기도문

 

“다 이루었다(요19:30)

 

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,

눈물이 빗물처럼 흘러 내릴 때.

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,

사랑으로 인도하시네.

 

우리가 부르는 이 찬양의 가사가,

“다 이루었다(요19:30) 하신 주님의 말씀을 통해,

모든 것을 사랑으로 완성하신 하나님을 노래하는

간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

 

세상이

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삶을 부정하고

우리 안에서조차 신앙의 확신이 의심으로 바뀔 때도

십자가 위에서 “다 이루었다(요19:30) 말씀하신 주님을 기억하고,

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예수님을 따라

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소원합니다.

 

가장 극심한 고난의 날에

모든 것을 이루신 주님,

우리도 우리의 이 고난의 날에

주님의 십자가를 붙들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살게 하옵소서.

 

십자가 위에서

“다 이루었다(요19:30)

말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

 

l 낭송

오태현 목사(기독교대한감리회 의정부제일교회 담임목사)

 

l 기도문

김하님 목사(기독교대한감리회 의정부제일교회 교육목사)